닌텐도 대신 포켓PC를 부활시켜
닌텐도 붐에 나의 사랑하는 Key 까지 영향을 받기에
첫 관심을 갖고 자료조사를 해 봤습니다.
가격 대비 성능은 어떤지?
어떤 기본 기능에 확장 정도는 어떤지?
Key에게 어떤 활용도를 제공할지?
무엇으로 놀고, 무엇으로 학습할지?
이런 저런 조사 끝에
가격 대비 성능 및 확장이 마음에 들지 않았고,
필요한 컨텐츠마다 돈으로 도배를 하게 되어 있는 것이
너무 못마땅 하더군요 ~
그래서 새로운 작전 수행
그것은
닌텐도 대신 포켓PC를 준비해 주기로 한것 이죠.
물론 기존 기기와 무료 컨텐츠의 합작품으로 구성했답니다.
우선, 책상 어느 구석에 쳐박혀 있는 PPC를 찾아 깨끗하게 준비하고,
관련 동호회에서 다운 받은 프로그램을 설치했는데,
우리 Key가 좋아하는 것 중심으로 준비했죠.
[1] 영어사전 - 단어를 클릭하면 발음이 되어 좋더군요.
[2] 옥편 - 찾기와 의미파악이 쉬워서 좋구요
[3] 블럭깨기 게임
[4] 자동차 게임
[결론]
무지하게 좋아하고 고마워 하면서 70%이상의 활용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무슨 자료조사를 한다고, 나를 인터뷰하면서
PPC에 내 정보를 기록하고 보관하고 관리하더군요 ~
특히, 필기체 인식을 즐겨하면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