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도 - 蒙學先生, 몽학선생


몽학선생 [蒙學先生, custodian]

그리스시대에 아이가 자라 16세가 될 때까지
시중을 들며 학교에까지 데려다 주는
임무를 맡은 노예를 말하는데,
아무리 나이가 들었다 할지라도
그 마음과 정신에 깨달음과 변화가 없다면
"너희가 어느때까지 몽학선생아래 있겠느냐?"
하는 꾸중을 받게 될 것이다.


깨도, 즉 깨달음이야 말로
성장하고 변화하고 발전하는
근본 에너지가 아닐 수 없다.

깨도를 통해 일어서는 자를
사람들은 좋아하고, 인정하고, 따르는 것이다.